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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NC 5인방 ‘황금장갑’ 누가 낄까

페디·박건우·마틴·김주원·손아섭

  • 기사입력 : 2023-11-30 08: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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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다이노스 투수 페디, 외야수 박건우와 마틴, 유격수 김주원, 지명타자 손아섭이 2023 골든글러브 후보에 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2023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를 확정했다.

    골든글러브 후보에 오른 박건우(왼쪽부터), 페디, 손아섭, 마틴, 김주원./NC다이노스/
    골든글러브 후보에 오른 박건우(왼쪽부터), 페디, 손아섭, 마틴, 김주원./NC다이노스/

    10개 포지션, 골든글러브 후보는 총 81명이다. 규정이닝을 채우거나 10승, 30세이브, 30홀드 중 한 가지 이상을 달성한 투수 28명이 이번 골든글러브 후보에 선정됐다. 포수와 야수는 해당 포지션에서 720이닝(팀 경기 수 X 5이닝) 이상 수비로 나선 모든 선수가 후보로 지목됐다. 규정타석의 3분의 2인 297타석 이상을 지명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타자는 지명타자 후보로 뽑혔다. 정규시즌 개인 타이틀을 차지한 선수는 자동으로 골든글러브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각 포지션별로 살펴보면 포수 7명, 1루수 3명, 2루수 5명, 3루수 5명, 유격수 8명, 외야수 20명, 지명타자 5명 등이다.

    취재기자와 사진기자, 중계방송사 PD, 아나운서, 해설위원 등 미디어 관계자들이 29일 오전 10시부터 내달 1일 오후 3시까지 투표한다.

    시상식은 12월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다.

    박준영 기자 bk6041@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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