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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03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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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주공아파트 재건축 인가

  • 기사입력 : 2003-07-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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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건축 조합 설립인가를 신청했다가 요건 미비로 한차례 반려됐던 창원
    명곡주공아파트재건축조합(조합장 한판열)이 창원시로부터 인가를 받음에
    따라 재건축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또 창원반송주공아파트 1단지(조합장 노석근)도 경남도로부터 주택건설사
    업계획 승인을 받음에 따라 아파트 철거 등 재건축 일정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창원시는 30일 명곡주공아파트재건축조합의 조합설립인가 재신청에 대해
    이 아파트의 지구단위계획인 15층이하, 용적률 220% 이하를 지키는 것을 조
    건으로 조합설립을 인가했다.

    명곡주공아파트재건축조합은 지난 3월10일 인가 신청을 했으나, 설립인
    가 요건인 동별 3분의 2이상 동의 조항 미비와 용적률 250% 추진 등 2가지
    사항을 위반해 하루만에 신청이 반려됐었다.

    재건축사업 승인을 받은 반송주공아파트 1단지는 오는 2006년 완공 예정
    으로 15~18층 규모 2천706세대를 지으며 재건축 조합원 공급분을 제외한
    499세대를 일반 분양할 계획이다. 김재익기자 ji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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