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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6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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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5시 30분 이후 경남 코로나 확진자 19명 발생…누적 3465명

김해 8명, 창원·사천 각 3명, 진주 2명, 통영 1명

  • 기사입력 : 2021-04-21 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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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20일 오후 5시 이후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19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김해 보습학원 관련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9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수도권 관련 1명, 해외입국 1명, 감염경로 조사중 4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김해시 8명, 창원시와 사천시 각 3명, 진주 2명, 통영 1명이다.

    도에 따르면 김해시 확진자 중 절반인 4명이 10대다. 그 중 2명은 보습학원 관련 확진자다.

    창원 거주 확진자 3명의 감염경로는 모두 타지역 확진자 접촉이다.

    21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3465명이다. 입원환자는 381명이며, 3070명은 퇴원했고, 14명은 사망자다.

    도는 이날 오후 1시 30분 브리핑을 통해 상세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도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18일 오후 김해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도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18일 오후 김해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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