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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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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경남신문 신춘문예 ‘시조’ 심사평] ‘간다’의 중의성 활용·명사와 동사의 역설 탁월해

심사위원 김진희·장성진

  • 기사입력 : 2022-01-03 07: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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