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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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 이익 추구하면서 사회 공헌 고민해야”

한국중소기업협업진흥협회
아카데미 열고 기업가정신 논의

  • 기사입력 : 2018-09-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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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4차산업혁명 시대의 창업과 기업가정신 아카데미’가 열리고 있다.


    (사)한국중소기업협업진흥협회(회장 이년호)와 (재)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이사장 김대완)은 지난 7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2층 교류공간에서 4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창업과 기업가정신 아카데미’의 일주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대완 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 이사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가 정신’, 허성원 변리사가 ‘벤처와 중소기업의 특허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 이사장은 강연에서 ‘기업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고 사회문제를 생각하는 기업가인지 아니면 돈만 벌려고 하는 탐욕가인지’를 화두로 던지고 “기업가 정신을 제대로 갖춘 사람이면 이익을 추구하면서 사회에 대해서도 동시에 고민하는 사람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려운 상황에 부딪혀 도전하려는 사람 없이는 우리 사회가 발전할 수 없고 사회에 공헌할 수 없다”면서 “적극적인 기업가 정신을 가진 사람이 많이 나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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