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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17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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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6인방, K리그2 베스트11 후보

구단 감독·주장·미디어 투표로 선정
오는 12월 4일 대상 시상식서 발표

  • 기사입력 : 2023-11-30 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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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FC 공격수 글레이손과 원기종, 미드필더 모재현과 송홍민, 수비수 박민서(21번), 골키퍼 고동민이 K리그2 베스트11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최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K리그2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부문의 4배수 후보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글레이손(공격수)
    글레이손(공격수)
    원기종(공격수)
    원기종(공격수)
    모재현(미드필더)
    모재현(미드필더)
    송홍민(미드필더)
    송홍민(미드필더)
    박민서(수비수)
    박민서(수비수)
    고동민(골키퍼)
    고동민(골키퍼)

    후보선정위원회는 각 구단이 제출한 부문별 후보 명단을 바탕으로 기록 지표와 활약상을 고려해 후보를 선정했다.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 영플레이어상은 각 1명씩, 베스트일레븐은 골키퍼 1명, 수비수 4명, 미드필더 4명, 공격수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지난 28일부터 각 구단 감독(30%), 주장(30%), 미디어(40%) 투표를 진행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된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12월 4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서 열리는 ‘2023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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