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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1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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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KAI·산단공, 항공 중기 자동화 지원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업무협약

  • 기사입력 : 2024-02-29 0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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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이하 산단공)는 지난 27일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사천산업단지 내 항공 중소기업의 제조공정 자동화·효율화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으로 공공, 민간 제조시설에 로봇공정모델 실증을 통한 제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로봇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난 27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서부지사에서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열려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산단공 경남본부/
    지난 27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서부지사에서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열려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산단공 경남본부/

    KAI와 산단공은 이 사업을 추진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공동으로 KAI 협력사를 대상으로 수요조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로봇공정모델을 적용할 수 있는 항공부품 제조 중소기업을 발굴했다.

    이번 협약으로 3개 기관은 △실증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발굴 △인적·물적 지원을 통한 기술지도 지원 △실증사업 관련 사업계획 수립과 사업공모 공동 대응 △로봇 활용방안 컨설팅과 제조로봇 도입실증 △민간부담금 재정 지원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조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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