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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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조여행 지지배배] 장가가고 싶어요! 개개비

  • 기사입력 :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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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저수지에서 '개개개~' 하고 큰 소리로 우는 새 한 마리 보신 적 있나요?

    만약 보신다면 시끄럽다고 눈치 주지 마세요.

    하루빨리 짝을 찾기 위해 쉴 새 없이 구애의 노래를 부르는 개개비거든요.

    갈대숲에 숨어 사는 개개비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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