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과거신문보기   |  
2022년 08월 20일 (토)
전체메뉴

경남, 전국체전 선수단 1687명 확정

  • 기사입력 : 2012-09-04 01:00:00
  •   


  • 제93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경남선수단은 모두 1687명(임원 402명, 선수 1285명)으로 확정됐다.

    이는 지난해 비해 임원은 16명이 줄고, 선수는 19명이 늘어난 것이다. 이번 대회 참가하는 남자선수는 841명, 여자선수는 444명이고, 고등부는 540명, 대학부는 159명, 일반부는 586명이다.

    참가종목은 42개 종목으로 축구(여자 일반부), 농구(남자일반부), 양궁(남자대학부)은 팀과 선수가 없어 불참한다.

    단장은 임채호 경남도지사권한대행, 부단장은 고영진 교육감, 정충견 경남신문 회장, 전억수 농협경남지역 본부장, 박영빈 경남은행장, 권영민 도체육회 상근부회장, 총감독은 박소둘 도체육회 사무처장이 맡는다.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내달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대구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현근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이현근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