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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경남보훈대상 선정

시상식은 19일 마산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대강당

  • 기사입력 : 2013-06-07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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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한 용사 이만하
    ▲ 장한 유족 권경모
    ▲ 장한 미망인 홍종이
    ▲ 장한 아내 손영미
    ▲ 특별 보훈 탁영금
    ▲ 특별 보훈 전금식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남신문사가 제정한 제28회 경남보훈대상 수상자 6명이 결정됐습니다.

    영예의 수상자는 △장한 용사 이만하(85) △장한 유족 권경모(66) △장한 미망인 홍종이(74) △장한 아내 손영미(48) △특별 보훈 탁영금(80) △특별 보훈 전금식(66) 씨입니다. ★영광의 얼굴·공적 14면

    경남신문사는 국가에 몸 바친 용사들과 상이용사, 이들을 내조한 배우자와 유족들의 자립 의지를 격려하고 돕기 위해 국가보훈처, 경남도와 함께 지난 1986년부터 경남보훈대상을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제28회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포동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2층 대강당에서 거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부상이 수여됩니다.

    ▲심사위원 : 위원장= 이영동(경남신문 상무이사), 위원= 전외숙(창원보훈지청장), 이형남(진주보훈지청장), 김형갑(광복회 울산경남연합지부장), 박정열(대한민국 상이군경회 경남도지부장), 임현식(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경남도지부장), 최정희(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경남도지부장), 김유성(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경남도지부장), 김선곤(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경남도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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