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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하반기 벤처스타 기업 육성사업’실시

  • 기사입력 : 2015-09-22 20: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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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는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창업기업 투자유치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2015 하반기 벤처 스타 기(氣)업(UP) 육성사업’을 22일부터 시작한다. 

      상반기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발판으로 가을맞이 ‘벤처스타 기업육성사업’은 유망창업기업들이 투자컨설팅 교육을 통해서 스스로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시켜 성장자금을 확보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4억5000만원의 투자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벤처스타기업육성사업’은 7개사를 선정해 9월부터 약 3개월간 성공적인 투자유치 전략수립,  IR(investor relations)계획서 작성과 발표 등 투자유치역량 강화를 위한 13차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마지막은 참여기업에 대해 모의 설명회를 갖고 성적 우수업체는 앞으로 경남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의 실전IR발표회에 참가해 기업의 소개와 사업 비전을 제시해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박부근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고용과 성장이 모두 정체에 빠진 지금 창업이 새로운 돌파구로서 역할을 할 것이다”면서 “교육업체가 투자자금 확보를 통해 성장하고 창업의 좋은 롤모델 역할을 하여 청년창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창원시 제공

    2015년 하반기 벤처스타 기업 오리엔테이선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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