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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동, ‘행복 포토존’ 벽화사업 준공

  • 기사입력 : 2015-10-27 19: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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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의창구 용지동(동장 김말둘)은 10월 26일 용지동장, 도민의집 소장, 한전관계자 및 한전봉사대원, 용지동주민자치위원, 통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의집 옹벽을 활용한 ‘문화와 행복이 머무는 벽화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한 벽화 ‘행복 포토존’은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직원들이 월1~2만원씩 모은 ‘사랑의 성금’ 2천여만 원을 들여 지역의 명소인 용지동 가로수길 일대를 더욱 사랑받는 장소로 만들고자 의견이 모아진데 따른 것이다.

       ‘행복 포토존’은 앞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도심 속 힐링 쉼터’ 로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준공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은 작가의 설명과 함께 벽화를 둘러보며 기념촬영도 하는 등 또 하나의 용지동 명소가 될 ‘행복 포토존’ 조성에 저마다 의견과 힘을 보탠데 대해 자부심을 가졌다.

      김말둘 용지동장은 “내년에는 조명을 쏘아 밤에도 포토존을 찍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항상 아껴 훼손되지 않도록 잘 보존해 주시길 당부했다. 창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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