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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민방위 지역특성화 화재·대피훈련

  • 기사입력 : 2018-05-03 18: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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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군 오부면이 비상 시 위기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2018 민방위 지역특성화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오부면은 3일 민관경 등 유관기관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곡리 오부복지회관에서 화재대비 및 대피훈련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복지회관 내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화재신고, 대피방송, 대피, 초동진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화재대비·대피훈련과 더불어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훈련을 실시, 화재예방과 초동대처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과 의식을 높이고 민관경 협조체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면 관계자는 “화재는 작은 실수가 큰 피해를 야기한다. 따라서 예방과 초동대처가 매우 중요하다”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유관 기관단체는 물론 면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청군 제공

    산청군 오부면 민방위의날 지역특성화 시범훈련 (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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