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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리온 - 농협 경제지주, 사랑의 성품 전달

  • 기사입력 : 2018-09-11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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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온과 농협 경제지주는 지난 10일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세대 위문을 위하여 오리온농협(주) 밀양공장에서 생산한 과자류를 포함하여 2,000만 원 상당을 밀양시에 기탁했다.


    오리온농협(주) 밀양공장은 지난 7월 18일 제대농공단지에 3,500평 규모의 식품공장을 건립하고 쌀가루 생산라인을 시작으로 현재 총4개의 생산라인을 구축하여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국산 농산물을 주원료로 하는 차별화된 건강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밀양 찹쌀 500여 톤의 계약재배 및 80여명의 인력채용 등 밀양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농협경제지주㈜와 오리온의 합작법인인 케이푸드㈜로 시작한 오리온농협㈜은 밀양 지역의 쌀을 이용한 쌀가루와 일명 국민과자로 불리는 태양의 맛 썬, 그래놀라 씨리즈, 파스타를 재해석한 파스타칩 스낵을 출시하여 판매 중에 있다.


    이날 ㈜오리온에서 태양의 맛 썬 551박스와 그래놀라 씨리즈 30박스를 농협 경제지주에서 에너지바 50박스, 초코파이 60박스를 비롯한 과자류 8종 440박스를 밀양시에 기탁했다.?


    밀양시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사랑의 온정이 지역사회 분위기를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정성담긴 성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밀양시 제공

    0911 (주)오리온 농협 경제지주, 사랑의 성품 전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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