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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 박물관서 되새기는 ‘우리 땅 독도사랑’

  • 기사입력 : 2014-03-27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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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박물관 연계 내달 18일까지 특별전

    고지도·사진·회화작품 등 50여점 선봬


    해군사관학교(중장 이기식) 박물관은 독도박물관(관장 이승진)과 공동주관해 오는 4월 18일까지 우리 독도 영유권의 당위성을 홍보하기 위한 ‘독도특별전’을 열고 있다.

    독도박물관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특별전은 두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독도 관련 고문서 및 고지도, 사진 자료, 회화작품 등 50여 점의 유물을 종합해 전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독도에 대한 전시뿐만 아니라 ‘잃어버린 바다, 조선해(Sea of Korea)’라는 주제로 18세기 중엽 제작된 서양의 고지도 10여 점도 전시한다.

    진해군항제 기간인 4월 1일에서 10일까지 해사 박물관이 일반에 공개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군항제 이외의 기간에 해사 박물관을 방문하려면 홈페이지 (www.navy.ac.kr) 또는 전화(☏ 549-1121)를 통해 견학 신청 후 입장이 가능하다. 고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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