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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부산대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문화체험활동’

  • 기사입력 : 2019-11-07 15: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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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부산대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문화체험활동’을 7일 진행했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은 멘토와 멘티가 함께 해서 의미가 더 크다.

    이날 참석자들은 표충사와 우리 아이 마음숲 놀이터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한천박물관에서 한천을 이용한 체험활동을 하고 산내면 얼음골사과따기 체험도 즐겼다.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부산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문화체험활동’ 뿐 아니라, 12월에는 ‘부산대 캠퍼스 투어’도 진행할 계획이어서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그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박영수 사회복지과장은 “멘토, 멘티에 대한 문화체험활동을 계획하고 12월에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부산대 캠퍼스 투어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부산대에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부산대와 연계해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아동 곁에 다가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지원 등의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밀양시 제공

    드림스타트 멘토링 문화체험활동.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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