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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선정지구 ‘마을로 찾아가는 예비아카데미’ 교육 진행

  • 기사입력 : 2019-11-21 15: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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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2020 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된 삼산면 기초생활거점 사업 외 5개 지구(학동금단 농촌다움, 마을만들기 사업·매수, 양화, 전포, 월계)에 올해 처음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예비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사업진행 방법과 향후 추진 절차 등 마을 주민의 사업에 대한 이해력 향상, 주민이 체감하고 주민이 이끌어 가는 상향식 사업 추진을 위해서다.

    이 사업은 2019년 2월부터 4월간 경남도와 농림부의 심사를 거쳐 9월 공모가 확정 됐으며, 군은 역량강화 사업비 15백만 원을 투입하여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예비아카데미 교육은 사업 준비 및 시행, 준공 이후 사업관리와 주민 간 갈등해소 방안, 주민들의 사업추진 동기 부여 등 지속가능한 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도와주는 교육 사업이다. 

    또한 내년도 공모사업을 신청한 취약지구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청지구 3개소(용운, 조동, 신촌)에 대한 사전교육 및 선진지 견학도 함께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주민들이 직접 의견을 제안하고 추진하는 사업이 쉽게 다가가고 마을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교육 사업을 계속 지원하고 공모사업이 기간 내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행정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 며, “주민들이 서로 화합해 끝까지 함께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고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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