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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보이스피싱 예방 농협직원 감사장

  • 기사입력 : 2014-05-08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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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경찰서는 지난 2일 청사 2층 회의실에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예방한 거창북부농협 웅양지점 직원 최선숙(34·왼쪽)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최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2시께 웅양면 주민 A(남·60)씨가 휴대전화 통화를 하면서 웅양지점으로 들어와 예금 전액 해지를 요구하자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곧바로 파출소로 안내해 귀중한 재산 피해를 막았다. 홍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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