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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김종민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

‘‘비’는 못 가리고…’ 경제·사회부문 수상

  • 기사입력 : 2014-11-27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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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신문 편집부 김종민 기자가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 제158회 이달의 편집상(경제·사회부문)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소고기 음식점들로 유명한 합천 삼가전통시장의 비가림 시설 등이 낡아 명품 소고기 명성을 반감시키는 안타까운 현실을 지적한 지난 10월 28일자 본지 6면 머리기사를 <‘비’는 못 가리고 ‘소고기 명성’만 가린다>란 대구형 제목으로 표현했다.

    이 밖에 한국일보 전신재 기자 ‘끝내 못 닦은 눈물’, 경인일보 김용배 기자 ‘나는 배드민턴 선수입니다’, 경향신문 임소정 기자 ‘나무는 기둥이 되어가고 나는야 목수가 되어간다’도 부문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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