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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농촌·도시 농·축협 간 ‘금융 협력’ 늘린다

농축협 조합장 등 참석 ‘the 동행’ 협약

  • 기사입력 : 2015-07-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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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농협은 27일 오전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김진국(가운데) 경남농협 본부장과 농축협 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금융 ‘the 동행’ 협약식을 체결했다./경남농협/


    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은 27일 오전 11시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농촌-도시 농·축협 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금융 ‘the 동행’ 협약식을 가졌다.

    경남농협은 지난 2014년 경영여건이 어려운 농촌형 농·축협 사업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the 동행’ 시범사업을 펼친 이래 1년여 만에 16개(총 8쌍) 농·축협으로 확대해 도시농협의 여신심사기법을 전수해 자산건전성을 제고하고 무이자 자금지원, 지역 농특산물 하나로마트 판매활성화 등 다양한 시너지를 발생시켰다.

    김진국 본부장은 “농촌·도시 농·축협이 상호부조 실천을 통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조윤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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