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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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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믹·피엠그로우·판게아솔루션·소셜빈·이플로우·광우·대영산전

경남 7개 창업·벤처기업, ‘K-Global 300대 기업’에 선정

  • 기사입력 : 2015-12-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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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기(오른쪽 여섯 번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지난 22일 창조센터 내 교류공간에서 도내에서 ‘K-글로벌 300대기업’으로 뽑힌 7개사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가진 후 인증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지역 7개 창업·벤처기업이 미래창조과학부 선정 ‘K-Global 300대 기업’에 뽑혔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도내 유노믹(대표 유흥식), 피엠그로우(대표 박재홍), 판게아솔루션(대표 유용덕), 소셜빈(대표 김학수), 이플로우(예비창업자, 대표 윤수한), 광우(대표 서상홍), 대영산전(대표 심재경) 등이 센터 추천으로 ‘K-Global 3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ICT 및 융합 분야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벤처기업이다.

    이는 미래창조과학부가 ICT 창업·벤처의 효율적인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해 지난 3월 수립한 ‘ICT 창업·벤처 통합 연계 방안’에 따른 것으로, 미래부의 창업 및 성장 지원 역량을 결집해 연계 지원한다.

    특히 지역별 창조경제센터에서 추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검증 과정을 거쳐 전국적으로 100개 기업을 선정함으로써 지역 소재 유망 창업·벤처기업의 성장을 위한 상호 협업의 기회를 마련했다.

    경남창조센터는 이번에 뽑힌 기업들이 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특성에 적합한 기업의 특화 기술·사업성 등을 알리고, 센터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에도 활발히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경남창조경제센터는 지난주 이들 7개사에 대한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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