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과거신문보기   |  
2022년 05월 21일 (토)
전체메뉴

도체육회, 전국체전 16년 연속 상위권 다짐

체육지도자 연수회 통영서 열려

  • 기사입력 : 2016-01-07 22:00:00
  •   
  • 메인이미지
    7일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열린 경상남도 체육지도자 연수회 참가자들이 올해 좋은 성적을 낼 것을 다짐하고 있다./권태영 기자/


    경남도체육회가 7~8일 이틀간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2016년 체육지도자 연수회를 갖고 올해 전국체전에서 16년 연속 상위권 도약을 다짐했다.

    도체육회는 7일 제45회 전국소년체전과 제97회 전국체전 성적 향상을 위한 지도자들의 화합과 자질 향상을 위해 초·중·고를 비롯한 대학·일반부팀 지도자와 각 경기단체 실무자, 도, 교육청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연수회를 개최했다.

    연수회 첫날에는 류미경 대한체육회 경영혁신부장의 ‘체육회 통합관련’ 강의가 열렸고, 김희진 인권침해예방활동연구소 소장이 ‘스포츠 인권 및 성폭력 예방’에 대해 강의를 했다.

    이어 지도자들의 화합을 다지는 레크리에이션과 종목별 분임토의로 종목별 성적 향상을 논의했다.

    연수 둘째 날에는 남지연 싱글벌글글로벌비전연수소 소장의 ‘행복한 인생을 WE하여’ 강의가 있었다.

    이현근 기자 san@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이현근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