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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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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제97회 전국체전에 경남 1667명 참가

45개 종목 출전… 충남 일원서 열려

  • 기사입력 : 2016-09-0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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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0월 7~13일 충남 일원에서 열리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 경남선수단 1667명이 참가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경남선수단은 45개 종목에 선수 1270명, 임원 397명으로 구성됐다. 불참 종목은 수영(여고), 축구(여대·여일), 럭비(남고·남일), 펜싱(여고), 댄스스포츠(고등부) 등 5개 종목 7개부인 것으로 파악됐다. 일반부 선수들이 597명(남 379명, 여 218명)으로 제일 많으며, 고등부 505명(남 311명, 여 194명), 대학부 168명(남 127명, 여 41명) 순이다. 선수단 참가 규모는 2015년과 비교했을 때 임원은 13명이 줄었고, 선수는 2명이 늘었다.

    경남선수단의 단장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맡으며, 부단장은 류순현 행정부지사, 박종훈 경남교육감, 손교덕 경남은행장, 김진국 경남농협 본부장 등 총 4명이다. 총감독은 배희욱 도체육회 사무처장으로 결정됐다.

    도체육회는 6일 오전 진주 동방호텔에서도 서부권 결의다짐대회를 갖는다. 또 20일 진주학생체육관, 22일 김해스포츠센터, 30일 창원 중앙중학교 체육관에서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선수단 결단식은 30일 창원 중앙중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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