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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경남신문 더 알차고 다양한 내용으로 다가갑니다

  • 기사입력 : 2017-01-0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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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각 분야별 지향점 제시

    올해 각 분야별로 바람직한 방향과 대안을 제시합니다. 정치분야는 국민주권 강화와 기득권층의 특권 내려놓기 및 지방분권 확대, 경제분야는 경남 경제 회복 및 신성장동력 찾기, 사회분야는 부정과 반칙 없는 사회 만들기, 문화분야는 창작 활동 지원 및 지역문화 진흥 등입니다. 분야별로 대책이 필요하거나 개선이 시급한 부분에 대한 문제 제기 및 대안 제시를 통해 공정하고 배려하면서 살맛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심각한 실업난 해소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최악의 실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유망 스타트업기업 소개, 성공 창업 노하우 전수, 농수축산 강소기업 등 다양한 경제 관련 기획물을 준비했습니다.


    100세 시대에 맞는 다양한 기획

    바람직한 재테크, 건강, 취미 및 여가 생활을 소개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100세 시대를 준비하도록 도울 생각입니다.


    청년들의 다양한 인생 도전 소개

    취업난이나 생활고, 교육비 부담 등으로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시골로 간 젊은이들의 두 번째 삶’이나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청년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소개하는 ‘청춘 블루스’ 등의 기획물을 통해 우리 시대 청년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새로운 도전을 소개해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기획물 연재

    도민들에게 향수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줄 ‘이야기가 있는 공간’, 노장사상 전문가로부터 현대 정치의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받는 ‘최진석의 노장적 생각’과 경남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재조명하는 전문가의 ‘경남독립 운동사’ 등도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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