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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4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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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자 작가, 아트센트럴 홍콩 참가

볼타 뉴욕 등 해외 아트페어서 작품 선봬

  • 기사입력 : 2017-03-2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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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타 뉴욕’에 전시된 최미자 작가의 작품.


    도내서 활동하는 최미자(53) 작가가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홍콩의 유력 아트페어인 ‘2017 아트센트럴 홍콩(Art Central HK)’에 참가해 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아트센트럴 홍콩은 홍콩의 최대 미술품 거래시장인 아트바젤 홍콩의 대항마로 떠오르는 아트페어다.

    붓을 사용하지 않고 나이프로만 그림을 그리는 독특한 기법을 추구하는 작가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컨템퍼러리(Vienna Contemporary), 영국 런던 ART16 등 다양한 해외 아트페어에 참가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볼타 뉴욕(VOLTA NY)’에 참가했다. 볼타쇼는 매년 3월 미국에서 ‘볼타 뉴욕’, 6월 스위스에서 ‘볼타 바젤’로 개최되며 전 세계 주목받는 신진 작가들이 대거 참가하는 아트페어다.


    최 작가는 “올해 꾸준히 해외 아트페어에 참가해 활발히 작품세계를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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