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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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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의령 지신밟기 널리 알릴게요”

실버문화페스티벌 경남지역 예선 열려
의령 집돌금 농악단, 28개 참가팀 중 1위

  • 기사입력 : 2017-07-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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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실버문화페스티벌 경남지역 오디션에서 1위를 차지한 의령 집돌금 농악단.


    의령 집돌금 농악단(단장 강득술)은 지난 13일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해 개최된 2017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경남지역 오디션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 의령 대표로 참가한 집돌금 농악단(11명, 60세이상)은 우리국악의 참된 맛과 멋을 신명난 농악연주에 담아 기량을 마음껏 펼친 결과 28개 참가팀 중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의령 집돌금 농악은 다른 지역에서는 ‘지신밟기’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의령지역만의 전통예술로서 의령문화원이 2012년부터 ‘의령 문화원 농악단’과 ‘의병농악단’으로 시작해 현재 ‘의령집돌금농악보존회’로 활동하고 있는 사물놀이 단체이다.


    경남지역 오디션에서 1위를 차지한 의령 집돌금 농악단은 오는 9월 14일 서울 유니버셜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 진출해 다시 한번 수상에 도전한다. 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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