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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3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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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장서 ‘금관가야 마철축제’ 열린다

렛츠런파크 부경 21·22·28·29일
철기문화·기마민족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

  • 기사입력 : 2017-10-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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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철축제를 찾은 일가족이 희귀말을 구경하고 있다./렛츠런파크 부산경남/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은 ‘제4의 제국’ 가야문명을 대표하는 ‘철기문화’와 ‘기마민족의 전통’을 체험과 전시, 놀이시설 등으로 꾸민 2017년 금관가야 마철 (馬鐵)축제를 오는 21·22·28·29일 4일간 렛츠런파크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한국마사회와 김해시,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가 홍보·마케팅 협력을 위해 손잡으면서 성사된 이번 축제에서는 가야 철기 공방과 흙·물레로 도자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분청도자기 홍보관, 가야유물 발굴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미니호스’ 등 세계 희귀 말 전시, 말산업 필수 직업 체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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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철축제를 찾은 아이들이 철기공방 체험을 하고 있다./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이번 축제 방문객은 세계 최대 규모의 말 테마파크를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2011년 말 테마파크를 개장해 가족공원으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말 테마파크는 총 866억원을 투입해 126만㎡(38만평) 부지에 조성됐다. 말이라는 공통 테마로 어린이 식물원 토마의 정원, 빛 테마파크 일루미아, 사계절 썰매동산·포니&키즈 체험분수대 등을 갖추고 있어 경남·부산은 물론 남부권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한얼 기자 leeh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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