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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3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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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개물림 사고…길가던 사람 손가락 물어

견주 입건

  • 기사입력 : 2017-10-29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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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에서 행인을 물어 다치게 한 반려견의 주인이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김해서부경찰서는 행인을 물어 부상을 입힌 반려견의 주인 A(42)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메인이미지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낮 김해시 율하동의 한 건물 앞에 차를 세우고 내리는 과정에서 반려견(골든 리트리버) 관리의무를 소홀히 해 길을 걸어가던 B(41)씨의 우측 다섯 번째 손가락 마디를 물어 0.5㎝가량의 상처를 입게 한 혐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도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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