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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2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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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7-12-1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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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글러스(KBS 2 18일 밤 10시)

    치원 알아가는 윤이

    건네받은 100문100답을 통해 치원에 대해 알아가는 윤이. 한편, 조전무와 보나, 치원과 윤이가 동석했던 룸살롱에서의 일들 때문에 보나는 윤이에 대한 감정이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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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생에 웬수들(MBC 18일 오후 7시 15분)

    고야, 서류 받으려 고군분투

    고야는 지석과 서류가 뒤바뀌었음을 알고 20억짜리라는 지석의 서류를 돌려주고, 자신의 공모전 서류를 돌려받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러는 사이 마감 시간은 점점 다가오는데….


    세계테마기행(EBS 18일 밤 8시 50분)

    다양한 색의 나라 ‘모로코’

    모로코는 자연이 선사한 다채로운 색으로 물들어 있다. 유럽과 아프리카를 잇는 탕헤르에는 대서양과 지중해가 만나는 지브롤터 해협의 최고의 전망소, 하파 카페가 있다. 탕헤르 바다의 푸른 빛깔은 모로코 북부의 도시, 쉐프샤우엔으로 이어진다. 마을주민 키스바와 함께 천연염료로 집을 파랗게 단장한 뒤, 모로코식 박하 차를 맛본다.


    문화사색(MBC 18일 오후 1시 20분)

    한국 최초 발레무용수 부부

    한국 발레계 최초의 현역 수석무용수 부부가 마지막 공연을 올렸다. 그 주인공은 발레리나 황혜민과 발레리노 엄재용. 최고의 발레 파트너에서 인생의 파트너가 된 두 사람. 함께 은퇴한 후 제2의 인생을 걸어가는 황혜민과 엄재용 부부를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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