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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7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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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심현섭, 파이터 변신

오는 5월 세계 자선 격투대회 참가

  • 기사입력 : 2018-01-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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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심현섭(48·사진)이 세계 자선 격투대회에서 격투기 선수로 변신한다.

    자선기부 격투단체 엔젤스파이팅의 박호준 대표는 최근 “심현섭이 오는 5월 해외에서 열릴 예정인 ‘엔젤스파이팅07’을 통해 파이터로 데뷔한다. 상대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엔젤스파이팅은 연예인과 스포츠인들이 격투대회에 참여해 희귀 난치병 환우와 그 가족에게 수술비와 생활 안정자금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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