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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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등번호 확정

기존 선수 대부분 유지

  • 기사입력 : 2018-01-2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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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FC가 올해 K리그1(클래식)에서 사용할 등번호를 확정했다.

    먼저 기존 선수들은 지난해 달았던 등번호를 유지하기로 했다. 주장인 배기종은 자신의 등번호 7번을 브라질 용병 네게바에게 넘겨 주려고 했으나, 네게바가 자신보다는 주장이 달았으면 한다는 바람으로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부주장인 최영준도 등번호(26번)를 유지했다. 군에서 제대한 손정현은 31번을 택했다. 김신은 11번, 하성민은 18번을 달았다. 고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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