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0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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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줍쇼 ep7 경남 유일 성매매 집결지, 창원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 폐쇄 안 했나 못 했나

  • 기사입력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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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년 9월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지 15년이 흘렀지만 일명 '신포동 꽃동네'로 불리는 창원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는 여전히 성업 중입니다.  누구나 그곳에 성매매 집결지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껄끄러웠던 문제입니다. 이미 폐쇄된 타 지역의 성매매 집결지에 있던 업주나 종사자까지 이곳에 유입되는 것으로 파악될 정도입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경남신문은 기획 시리즈로 이 사안을 연속 보도를 했습니다. 현재 경찰과 지자체 등 관계당국에서도 행동에 나섰습니다. 해당 보도를 한 두 기자와 함께 이 문제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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