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9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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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새 캐치프레이즈 ‘Do it 2018 Go Up 경남’

사선 무늬 살린 새 유니폼도 확정

  • 기사입력 : 2018-02-2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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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시즌 경남FC 새 유니폼./경남FC/


    2018년 K리그1(클래식)에서 뛸 경남FC 선수들의 새 유니폼과 캐치프레이즈가 정해졌다.

    2018년 경남의 새 유니폼의 가장 큰 특징은 팀의 전통성을 상징하는 사선 무늬를 올해도 포인트로 주었다는 점이다. 지난해와 달리 사선을 끊지 않고 이어나갔고, 큰 사선의 위아래에 노란색 사선 추가해 엠블럼의 테두리를 부각했다.

    두 번째 특징은 선수들이 유니폼을 착용했을 때 조금 더 강하게 보이기 위해 어깨 부분을 사선의 색상과 통일감을 주었다. 또 유니폼의 어깨 마무리 부분과 밑단 마무리 부분을 엠블럼의 테두리가 감싸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홈 경기 유니폼은 지난해와 같은 빨간색이며 원정 유니폼은 흰색이다.

    마지막으로 골키퍼 유니폼 색상에 포인트를 주었다. 올 시즌 골키퍼 주 유니폼은 라임색이며 원정 경기는 하늘색이다.

    경남FC 선수들은 “지난해보다 좀 더 강해 보이는 느낌이 난다. 특히 골키퍼 유니폼이 너무 예쁘다. 혹시나 필드 선수들도 입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경남은 2018년 K리그1(클래식)에서 사용할 캐치프레이즈를 지난해 ‘할 수 있다’에서 경남다운 모습을 보이겠단 각오와 한 단계 더 발전하자는 의미를 담아 ‘Do it 2018 Go Up 경남’으로 정했다. 고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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