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3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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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치타, 28일 첫 정규앨범

가요계 입문 8년 만에 선봬

  • 기사입력 : 2018-02-2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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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치타(28·본명 김은영·사진)가 오는 28일 첫 번째 정규앨범 ‘28 아이덴티티’(28 Identity)를 발매한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치타가 2010년 가요계에 첫발을 들인지 8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음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치타가 작사·작곡과 프로듀싱을 도맡은 이번 앨범에는 총 18개 트랙이 풍성하게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이며, 이 밖에도 래퍼 한해가 피처링해 선공개했던 ‘블러드 라인스(Blurred Lines)’, 힙합그룹 이루펀트의 마이노스가 피처링한 ‘서울촌놈들’ 등 다채로운 곡이 귀를 사로잡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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