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9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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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2-2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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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아의 뻔뻔함에 혼란 빠져

    으라차차 와이키키(JTBC 26일 밤 11시)

    준기를 아버지라고 부르게 된 동구의 기구한 사연은 무엇일까? 그리고 느닷없이 다시 나타난 민수아. 남부럽지 않은 뻔뻔함으로 무장한 민수아로 인해 와이키키는 또다시 혼란에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

    세계테마기행(EBS 26일 밤 8시 40분)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의 정오는 특별하다. 정오를 알리는 대포 소리 때문이다. 도시를 방어하려고 세운 로트르슈차크 탑은 종을 잃어버린 후 매일 정오마다 대포를 쏜다. 대포 관리인 알렘씨를 찾아가 대포 쏘는 광경을 본다. 같은 일을 매일 하는 또 한 사람, 자그레브의 하루를 시작하고 끝내는 ‘가스등 관리인’ 조셉씨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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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식, 석표의 약점 잡고…

    미워도 사랑해(KBS 1 26일 밤 8시 25분)

    부식은 석표의 실수를 약점으로 잡고 회사와 관련된 일을 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행자는 근섭과 인우를 집에서 쫓아내고, 근섭은 행자가 과격한 모습을 보일 때마다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소액결제로 신용불량자 된 딸

    안녕하세요(KBS 2 26일 밤 11시 10분)

    소액결제 때문에 신용불량자가 된 28살의 딸 때문에 고민인 엄마가 등장했다. 게임, 식비, 쇼핑 등 딸이 소액결제로 사용하는 금액은 다달이 100만원이 넘었고, 약 4년 동안 쌓인 빚은 3500만원에 달했다. 하지만 딸을 대신해서 빚을 갚고 있는 사람은 엄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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