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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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항공부품 사천에 다모인다

17~19일 ‘에어로마트 사천 2018’
MRO 기업 등 70여개 업체 참여

  • 기사입력 : 2018-04-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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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외 항공부품 기업, 항공MRO 기업, 항공사 등 7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에어로마트 사천 2018’이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사천시 곤양면 KB 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개최한다.

    에어로마트 행사는 프랑스의 BCI aerospace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 세계 25개 국가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완제기 제조회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비롯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한화기계, 현대위아 등의 대기업을 포함한 중소업체 40여개 사가 참가하며, 외국기업으로는 에어버스, 보잉, 샤프란, 탈레스 등의 바이어와 셀러 등 20여개의 업체가 참가한다.

    특히 항공 MRO 특별 세션을 마련해 국내 최대 항공사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LCC 항공사 등을 특별 초청하고, 미국의 UNICAL, 프랑스의 ZODIAC 등 국외 항공MRO 업체도 참여해 사천에서 항공 MRO 사업이 시작됐음을 전 세계에 알리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콘퍼런스 중간에 한불상공회의소(FKCCI)와 사천시 간의 MOU 체결식이 있을 예정이다. 정오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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