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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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1군 타격코치 교체

양승관 퓨처스팀 코치 임명

  • 기사입력 : 2018-05-0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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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군단의 식어버린 방망이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NC 다이노스가 타격코치 교체를 결정했다.

    NC는 1일 오후 5시 기준 팀타율 0.241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타점과 홈런 역시 각각 114점과 24개로 10개 구단 중 꼴찌다. 게다가 OPS(출루율+장타율)마저 리그 최하위에 그치는 등 타선의 무게가 한없이 가벼워졌다.


    NC는 길어지는 팀 타선의 부진에 대한 조치로 양승관 퓨처스팀 타격코치를 1군 타격코치로 1일 임명했다. 기존 1군 타격코치를 맡던 이도형, 김민호 타격코치는 퓨처스팀과 재활군 타격코치로 임명됐다.

    양승관 타격코치가 침체된 NC 타선을 핵타선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이한얼 기자 leeh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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