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2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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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현빈과 안방서 호흡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캐스팅

  • 기사입력 : 2018-05-0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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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신혜(28·사진)가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현빈과 호흡을 맞춘다.

    8일 tvN에 따르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가 출장으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했다가 오래된 한인 호스텔에 묵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신혜는 강한 생활력을 가진 호스텔 주인 정희주 역을 맡았으며 투자회사 대표 유진우 역은 현빈이 연기한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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