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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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 조성민 몸값 5억원

프로농구 2018-2019시즌 보수 8위
김시래는 3억8000만원 전체 18위

  • 기사입력 : 2018-07-01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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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LG 세이커스 조성민·김시래가 프로농구 2018-2019시즌 보수 순위 20위 내에 이름을 올렸다.

    KBL은 2018-2019 시즌 KBL 선수 등록 마감 결과를 1일 발표했다. KBL에 따르면 LG와 총 보수 5억원(연봉 4억원, 인센티브 1억원)에 계약을 맺은 조성민은 보수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김시래는 총액 3억8000만원(연봉 3억400만원, 인센티브 7600만원)으로 전체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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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민


    2018-2019시즌 보수 1위는 KGC와 8억5000만원에 계약을 맺은 오세근이 차지했으며, KCC 이정현은 7억원으로 2위에 올랐다. 이어 현대모비스 양동근과 오리온 최진수가 6억50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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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래


    한편 LG 김종규, 현대모비스 이종현, 이대성은 소속 구단과 보수 합의에 이르지 못해 조정을 신청했다.

    이한얼 기자 leeh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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