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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과학고 김영서 ‘곤충배양기’ 대한민국학생발명대회 대통령상

  • 기사입력 : 2018-07-2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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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고양시에서 열린 대한민국학생발명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창원과학고등학교 김영서 학생이 인터뷰하고 있다./창원과학고/


    창원과학고등학교(교장 정영권) 김영서(3년) 학생이 지난 20일 고양시 KINTEX에서 열린 ‘제31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시상식에서 ‘일주기성 리듬을 고려한 곤충배양기’(지도교사 박제현)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일주기성 리듬을 고려한 곤충배양기’는 온도, 습도, 광량의 수동 조절을 통해 최적의 곤충 배양 환경을 제공하는 기기로서, 관찰카메라를 더해 곤충의 생육환경과 일주기성을 파악하기 쉽게 만들었다. 특히 가정에서도 손쉽게 소량의 식용곤충을 사육 가능하게 한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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