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6일 (수)
전체메뉴

경남FC 쿠니모토·최영준·이범수, 21라운드 ‘베스트 11’

  • 기사입력 : 2018-08-08 07:00:00
  •   
  • 메인이미지
    쿠니모토
    메인이미지
    최영준
    메인이미지
    이범수


    경남FC 쿠니모토와 최영준, 이범수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1라운드 베스트 11에 포함됐다.

    쿠니모토는 지난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경기에서 후반 36분 네게바의 패스를 받아 결승골을 넣으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경남에서 유일하게 이번 리그 전 경기(21경기)를 출전하고 있는 미드필더 최영준도 베스트 11에 포함됐으며, 전북의 슈팅 27개(유효슈팅 12개)를 선방한 골키퍼 이범수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쿠니모토는 3회, 최영준은 2회, 이범수는 처음으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21라운드 MVP는 강원FC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은 대구FC의 김대원에게 돌아갔다.

    권태영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권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