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0일 (화)
전체메뉴

경남FC 이범수·박지수·파울링요 22라운드 베스트11

골키퍼 이범수는 2라운드 연속 선정

  • 기사입력 : 2018-08-16 07:00:00
  •   
  • 메인이미지
    이범수
    메인이미지
    박지수
    메인이미지
    파울링요


    경남FC 골키퍼 이범수가 2라운드 연속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이범수는 지난 1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2라운드에서 여러 차례 슈퍼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또 경남 수비수 박지수와 K리그 데뷔 첫 골을 터트린 공격수 파울링요도 함께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22라운드 MVP는 전북 현대의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티아고의 몫이 됐다. 티아고는 후반 26분 수비벽 아래로 깔아차는 재치 있는 프리킥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베스트팀은 전북, 베스트매치는 전북과 강원의 경기로 결정됐다.

    권태영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권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