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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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사자성어 (254)

  • 기사입력 : 2018-08-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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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밝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知白) 이를 드러내지 않음(守黑). 그로써 대우(大愚: 크게 어리석음)의 덕을 지키는 일. B. 오스트레일리아(호주濠洲)에서, 白人 이외의 여러 유색 인종의 입국이나 이민을 배척하던 白人 우선 정책(主義). 1965년에 원칙적으로 폐지함 * O濠OO. C. 힘이나 능력 따위가 서로 엇비슷하여 누가 더 낫고 못함을 가리기 어려운 사이(間). 백중지세(伯仲之勢: 맏 伯, 버금 仲: 어금버금) * 두 선수의 실력이 워낙 비슷하여 가히 OO之O이라 할 만하다. D. 기쁜 일과 슬픈 일이 번갈아 일어남. 한편으로는 기쁘고 또 한편으로는 슬픔. 일비일희(一悲一喜) * 그렇게 칭찬이나 비난에 O喜OO해서는 일상이 피곤하고 줏대가 없어진다. E. 하늘과 땅 사이를 가득 채울 만큼 넓고 커서 어떠한 일에도 굴하지 않고 맞설 수 있는 당당한 氣像. 공명정대하여 조금도 부끄럼 없는 용기 * 신라 시대의 화랑들은 산과 들을 누비며 OO之O를 키웠다 * 浩然: 넓고 큰 꼴. F. 구름을 침범하고(방패처럼 막고, 干) 해를 가림(덮을 蔽 폐). 나무가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솟아 있음 * 백두산의 삼림은 O雲OO, 울울창창하였다. G. 글씨나 그림 등의 氣稟, 品格, 情趣가 생생하게 약동함 * 동양화를 그리는 육법은 氣韻生動(OOOO), 骨法用筆, 應物象形, 隨類賦彩, 經營位置, 轉移模寫를 이른다. H. 촛불을 밝힌 침실(신방).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지내는 방 * OOOO에 불이 꺼지자 방 안을 훔쳐보던 사람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 洞房: 깊숙한 안쪽 방, 즉 여자들이 거처하는 방.


    △출제: 심대보(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앱 ‘퀴즈 사자성어Q4’ 운영)

    ‘퀴즈 사자성어’ 정답을 9월 3일까지 이메일(san@knnews.co.kr)이나 팩스(☏ 210-6048), 우편(51439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210번길 3 경남신문 사회부 퀴즈 사자성어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문화상품권은 경남은행에서 협찬해 주었습니다. 문의 ☏ 210-6164.

    ※이메일로 보낼 땐 정답지를 촬영해 jpg파일 등으로 보내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남기면 됩니다. 우편번호를 꼭 적어 주시고, 1인당 하나의 정답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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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3회 정답

    고리대금(高利貸金). 격화소양(隔靴搔). 대역부도(大逆不道). 본제입납(本第入納). 가부장제(家父長制). 소리장도(笑裏藏刀). 가장행렬(假裝行列). 일렬횡대(一列橫隊)

    ▲제253회 당첨자

    △오민우(창원시 마산회원구) △노경효(창원시 마산합포구) △이다해(창원시 성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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