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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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부산은행,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추석자금 1조 지원

  • 기사입력 : 2018-09-0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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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총 1조원 규모의 ‘BNK 풍성한 한가위 나눔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각 은행별로 5000억원(신규 2000억원, 기한연기 3000억원)씩 총 1조원을 지원하는데 지역 일자리 창출, 양행 장기거래 등을 영위 중인 중소기업으로 업체별 지원금액은 최대 30억원이다.


    김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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