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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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세계사격선수권 오늘 경기

추가은, 10m 공기권총 2관왕 도전
트랩·50m소총 복사 경기 등도 열려

  • 기사입력 : 2018-09-0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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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는 트랩 남자 주니어·여자 시니어 1일차 본선, 10m 공기소총 주니어 혼성 본선·결선, 50m소총 복사 남자 시니어, 50m 러닝타깃 패스트런 남자 시니어·주니어, 10m 공기권총 여자 주니어 본선·결선 등이 열린다.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되는 트랩 1일차 본선에는 남자 주니어 권지후(계명고)·위동현(경희대)·정락훈(경기일반), 여자 시니어 강지은(KT)·엄소연(경기일반)·이보나(광주일반)가 출전한다. 강지은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트랩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엄소연은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트랩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보나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더블트랩 단체전 은메달리스트이다. 북한에서는 김영복과 박영희가 출전한다.

    10m 공기소총 주니어 혼성 본선은 오전 9시 시작되며 상위 5개 팀이 10시 45분 결선을 치른다. 강준기(김해분성고)·한가을(서울체고), 조수현(남부대)·김지연(울진군청) 조가 나선다.

    오전 9시 시작하는 50m 소총복사 남자 시니어 종목에는 천민호·최영전 (이상 국군체육부대), 김종현(KT)이 출전한다. 리우 올림픽 50m 소총복사 은메달리스트인 김종현은 전국체육대회에서는 경남 대표 선수로 참가한다.

    50m 러닝타깃 패스트런 남자 시니어 종목은 오전 9시 시작되며 한국의 정유진(청주시청)·조세종(국군체육부대)·하광철(부산시청), 북한의 조영철·권광일·박명원이 출전한다.

    10m 공기권총 여자 주니어 본선은 오전 10시 30분 시작하며 상위 8명이 낮 12시 45분 결선을 한다. 추가은(경남체고)이 10m 공기권총 주니어 혼성에 이어 대회 2관왕에 도전하며, 김희선(우리은행)·유현영(서산시청)도 함께 나선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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