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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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의 모든 것 보러 창원컨벤션센터 오세요”

‘컨퍼런스 & 엑스포’ 7일까지 열려
38개 강연·국내외 50개 기업 전시

  • 기사입력 : 2018-09-05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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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형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이 선보이는 ‘2018 경남 창원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관에서 열려 관련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관련 행사가 전국 지자체에서 처음으로 개최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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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경남 창원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에서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 김규환 국회의원, 최철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등이 개막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전강용 기자/



    행사에는 경남권은 물론 경북권과 전남권을 포함한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정밀기계부품, 자동차부품, 조선산업, 석유화학, 제철철강 등 제조 산업에 최적화된 강연과 제품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 스마트팩토리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 전문 기업들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3일간 6개 트랙 38개의 강연이 진행되며, 50여개의 국내외 최첨단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공급 기업이 참가해 현장에서 직접 전시하고 시범도 한다. 5일 열린 개회식에는 창원시 정구창 제1부시장, 김규환 국회의원, 최철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 및 기념행사를 가졌다.

    정구창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우리나라 산업화를 주도했던 창원시가 스마트팩토리 제조 혁신을 통해 다시 한 번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윤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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