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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5분 자유발언

  • 기사입력 : 2018-09-0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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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의회 이용식(삼성·중앙동), 이장호(서창·소주동), 이종희(상·하북면·강서동) 의원은 지난 3일 제15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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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재생 뉴딜정책 국비 확보에 만전을

    이용식 의원은 “양산의 원도심인 중앙동 등은 인구가 감소하고 노후 상가 등으로 경쟁력을 잃어 공동화와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시가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미온적인 대응으로 선정되지 못한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도시재생지원센터’ 설립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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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 웅상지역 동부소방서 신설해야

    이장호 의원은 “양산인구의 27.5%가 살고 있는 웅상지역은 16개 산업단지에 1000여개의 기업체가 있고 현재 11개의 산단이 조성 중에 있으나 소방관할은 22㎞나 떨어져 있는 양산소방서가 하고 있다”며 “웅상지역 연평균 출동횟수는 화재 발생 220건, 구조1443건, 구급 4218건, 민생지원 96건 등으로 소방서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동부소방서 신설에 대한 시와 시의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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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공무원 정원 개정 등 면밀한 검토를

    이종희 의원은 “양산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상정건과 시설관리공단과 복지재단 책임자 해임건, 양산시 고문 변호사 선임건 등에 대해 불편부당함이 있었다”며 “향후 중요사안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부탁드리며 시장님의 포용적인 시정 추진이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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