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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격선수권 경기 일정

오늘 트랩 혼성팀 시니어 등
내일 50m 소총 3자세 등 경기

  • 기사입력 : 2018-09-0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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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대회 중반으로 향하고 있다.

    7일에는 오전 8시부터 트랩 혼성팀 시니어 본선과 결선이 진행된다. 트랩 혼성은 남·여 각 1명으로 구성되며 팀별로 총 150표적을 사격한다. 본선 후 상위 6개팀은 결선을 치르며 결선은 오후 5시 열린다. 한국 트랩 혼성 1팀은 안대명(울산북구청)·강지은(KT), 2팀은 엄지원(창원시청)·이보나(광주일반)로 구성돼 있다.

    50m 소총 3자세 남자 시니어 본선과 결선도 이날 치러진다. 2시간 45분 동안 총 120발을 사격하는 50m 소총 3자세는 슬사(무릎쏴), 복사(엎드려쏴), 입사(써서쏴) 자세 순으로 각 40발씩 쏜다. 한국의 천민호(국군체육부대)와 김종현(KT)이 6일 치러진 예선을 통과했다.

    오전 10시 시작하는 25m 여자 권총 완사 본선에는 곽정혜(IBK 기업은행), 김민정·이정은(이상 KB국민은행)이 출전한다.

    오전 11시 30분에는 10m 공기소총 남자 주니어 본선이 열리며, 강준기 (김해분성고), 김창하(중부대), 조수현(남부대)가 출전한다. 상위 8명의 선수가 나서는 결선은 오후 2시 진행된다.

    낮 12시에는 50m 소총 3자세 여자 시니어 예선이 열린다. 배상희(국군체육부대), 이은서(우리은행), 정미라(서산시청)이 나선다.

    8일 오전 8시 30분에는 트랩 혼성팀 주니어 본선이 진행된다. 한국 혼성 1팀은 위동현(경희대)·김보경(경북과학대), 2팀은 정락훈(경기일반)·장국희(서서울과학고)로 구성된다. 상위 6개 팀이 치르는 결선은 오후 2시 막이 오른다.

    같은 시간 더블트랩 남자 시니어·주니어 경기가 열린다. 남자 시니어 부문에는 신현우(대구시설공단), 천홍재(KT), 황성진(울산북구청), 남자 주니어 부문에는 염승환(조선대)이 출전한다.

    또 오전 8시 30분부터 50m 소총 3자세 여자 시니어 본선이 시작되며, 낮 12시 15분 상위 8명이 결선을 치른다.

    10m RT(러닝타킷) 경기장에서는 오전 9시부터 10m 러닝타깃 슬로런 남자 시니어·주니어, 여자 시니어·주니어 경기가 각각 치러진다.

    오후 1시에는 25m 권총 급사 여자 시니어·주니어 경기가 열린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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