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 (금)
전체메뉴

김해 상동면 담요공장서 불…1억8000만원 재산 피해

  • 기사입력 : 2018-09-07 10:22:31
  •   
  • 6일 오후 5시 50분께 김해시 상동면의 한 담요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건물 525㎡와 내부 기계장치 등이 불에 타 1억8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45분 만에 꺼졌다.

    공장에서 작업하던 직원 10여명은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자 급히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천정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기원 기자 pkw@knnews.co.kr

    20180907010001.jpg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박기원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