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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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세계사격선수권 오늘 경기

스키트 남자 주니어·여자 시니어
25m 속사권총 남자 시니어·주니어

  • 기사입력 : 2018-09-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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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는 스키트 남자 주니어와 여자 시니어 1일차, 25m 속사권총 남자 시니어·주니어 스테이지2, 50m 소총 3자세 남자 주니어 경기가 열린다. 진해사격장에서는 300m 소총복사 남자 시니어·여자 시니어 본선이 진행된다.

    오전 8시 30분 열리는 스키트 남자 주니어 부문에는 고근오(경기세원고), 김민수(달서공고), 변재성(용인흥덕고)이 출전한다. 스키트 여자 시니어 종목에는 한국 랭킹 1위 김민지(창원시청)를 비롯해 곽유현(국군체육부대), 손혜경(대구시설공단)이 나선다. 김민지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스키트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 종목에는 세계 랭킹 1위이자 올림픽 6회 연속 메달을 획득한 킴벌리 로드(미국)도 출전한다.

    같은 시간에 시작되는 25m 속사권총 남자 시니어 부문 스테이지2에는 김준홍(KB국민은행), 박준우(국군체육부대), 송종호(IBK기업은행)가 나선다. 김준홍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올해 창원 월드컵 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했다. 이 종목에는 세계 랭킹 1위이자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인 린 전민(중국)과 금메달리스트인 야오 쟈오난(중국)이 출전한다.

    50m 소총 3자세 남자 주니어는 오전 9시 시작하며 박하준(인천체고), 송민호(인천대), 이재신(한국체대)이 메달에 도전한다.

    300m 소총복사 남자 시니어 본선은 오전 10시 막이 오르며 이원규·천민호·최영전(이상 국군체육부대)이, 오전 11시 45분 시작하는 여자 시니어 부문에는 배상희·배소희·음빛나(이상 국군체육부대)가 출전한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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